내용
안양시 만안구 석수1동 101의 1 일대 석수2지구에 대한 지구단위계획이 심의를 통과했다.
이에 따라 관악역 일대 노후주택에 대한 재개발 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.
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시는 석수2지구에 대한 도시관리계획결정을 마무리하고 지난 27일 고시했다.
시는 석수2지구에 대한 고시에서 공동주택은 건폐율 30% 이하,용적률은 최대 250%로 변경했다.
높이는 기존 15층 이하에서 25층 이하로 조정해 고층 아파트를 지을 수 있도록 했다.
공동주택 용지는 1만1833㎡, 경관녹지 980㎡로 확정됐다.
석수2지구는 관악역 등 편리한 교통환경과 삼막 맛거리촌 등으로 연결되는 편리한 생활 여건을 갖추고 있으나 노후 주택이 많아 정비가 시급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.
석수2지구 B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는 석수2지구 지구단위계획 이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재정비 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출처 : 인천일보(https://www.incheonilbo.com)
안양시 만안구 석수1동 101의 1 일대 석수2지구에 대한 지구단위계획이 심의를 통과했다.
이에 따라 관악역 일대 노후주택에 대한 재개발 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.
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시는 석수2지구에 대한 도시관리계획결정을 마무리하고 지난 27일 고시했다.
시는 석수2지구에 대한 고시에서 공동주택은 건폐율 30% 이하,용적률은 최대 250%로 변경했다.
높이는 기존 15층 이하에서 25층 이하로 조정해 고층 아파트를 지을 수 있도록 했다.
공동주택 용지는 1만1833㎡, 경관녹지 980㎡로 확정됐다.
석수2지구는 관악역 등 편리한 교통환경과 삼막 맛거리촌 등으로 연결되는 편리한 생활 여건을 갖추고 있으나 노후 주택이 많아 정비가 시급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.
석수2지구 B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는 석수2지구 지구단위계획 이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재정비 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출처 : 인천일보(https://www.incheonilbo.com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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